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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 구글이 결국 AI 다 먹을까?
[자본주의 헤리티지]정리 (by ai)

돈 많은 구글이 결국 AI 다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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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스터
2025.11.26조회수 1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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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스터
구독자 432명구독중 36명
공간시장에서 배운 실물 감각을 바탕으로, 자산시장의 흐름을 읽으려 합니다.

음.. 제미나이 3.0으로 정리한 내용인데.. 너무 자유 분방하게 학습을 시켜 놨더니 자존감이 상당히 높아 졌네요 ㅎㅎㅎ



결론부터 박고 시작함.

“돈 많은 구글의 승리 확정”이라고 설레발치기엔 아직 이름.

다만, 현금 빵빵하고 칩부터 서비스까지 혼자 다 하는 ‘AI 인프라 빅3(구글·MS·아마존)’ 중 가장 공격적으로 판을 흔드는 놈인 건 확실함.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꽤 부담스러운 상황인 것도 팩트임.

지금 시장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구글이 왜 무서운지, 근데 왜 독식은 힘든 건지 정(구글 짱) / 반(다극 경쟁) / 합(따로 또 같이) 순서로 정리해 드림.



1. 구글이 무서운 이유: "나 혼자 다 할 수 있음" (정)


구글은 지금 ‘완전체’가 되어가고 있음.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남의 손 안 빌리고 AI의 A부터 Z까지 다 할 수 있는 유일한 회사라는 거임.

  • 풀스택(Full-stack) 깡패: 성능 쩐다는 AI 모델 ‘Gemini 3’ 있지, 이걸 돌릴 자체 칩 ‘TPU’ 있지, 거대 클라우드 있지, 거기에 전 국민이 쓰는 검색·유튜브·안드로이드까지 쥐고 있음.

  • 돈지랄의 격이 다름: 2025년에만 설비투자(Capex)로 약 7,500억 달러(75B)를 쏟아붓는다고 함. 근데 무서운 건 이 돈을 빚내서 쓰는 게 아니라, 광고로 번 돈(현금)으로 충당이 가능하다는 거임. 소위 말하는 ‘치킨게임 체력’이 압도적임.

  • 경쟁자들의 약점:

    • 오픈AI: 머리는 좋은데(모델), 몸뚱이(칩·인프라)가 없음.

    • 엔비디아: 몸은 튼튼한데(칩), 써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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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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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중심 오픈AI, 샅샅이 파헤쳐 봤습니다 | 유니스토리자산운용 김장열 본부장 [글로벌 인터뷰]

평소에도 재미있게 말씀하시는 김장열 본부장님 영상 입니다. 엔비디아나 AMD 등 협력사와의 복잡한 밴더 파이낸싱 구조가 오픈AI의 미래 수익에 대한 확신 없이는 무너질 수 있다는 잠재적 위험을 명확히 경고하고 있어, 투자 관점에서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ai 도움으로 타임라인 정리해 보았습니다. https://youtu.be/MtBCho748Mo 오픈AI가 5년 안에 돈을 제대로 버는 기업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핵심 판단 기준은 무엇인가? 오픈AI의 매출이 현재 130억 달러에서 5년 뒤 1,000억 달러 이상이 되어 흑자 구조가 그럴싸해야 하며, 특히 ChatGPT의 유료 가입자 전환율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 ChatGPT 유료 가입자 전환의 성공 가능성을 가늠하는 구체적인 지표는?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약 60억 명) 중 유료 가입자가 5년 내에 5% 수준인 약 3억 3천만 명에 도달하여 연간 800억 달러 시장을 형성할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1. 오픈AI를 둘러싼 논란과 생태계 확장 전략 오픈AI 관련 핵심 질문 제기 AI 산업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오픈AI가 과연 5년 안에 제대로 돈을 버는 기업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오픈AI 중심의 순환매 및 밴더 파이낸싱 논란 오픈AI는 엔비디아로부터 투자를 받고, AMD에게는 투자할 돈이 없으므로 AMD 주식을 나중에 행사하여 갚아주겠다는 조건을 제시한다. 오라클에게는 1년 매출(600억 달러)의 5년치에 해당하는 3억 달러 규모의 오더를 제공했다. 이 모든 거래의 정점에는 오픈AI가 있으며, 오픈AI가 상당 기간 동안 돈을 벌지 못하면 이 생태계(스팀)가 무너지거나 취소될 위험이 있다. 이러한 상황 때문에 '순환매'나 '밴더 파이낸싱(돌려막기)'이라는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밴더 파이낸싱의 과거 사례와 위험성 생태계를 확대하는 과정에서는 이러한 순환매적인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과거 사례 (애플과 LG디스플레이): 2009년 초, 애플은 디스플레이가 필요했으나 LG디스플레이가 적자 상태로 돈이 없자, 애플이 LG디스플레이에 1조 원의 선급금을 지급했다. 이로 인해 LG디스플레이 주가가 4개월 만에 2.5배 상승했으나, 산업이 따라오지 못하면서 1년도 안 되어 상승분의 85%를 토해내는 위험성이 발생했다. 밴더 파이낸싱은 이러한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으나, 잘만 된다면 사업 확장에 기여할 수 있다. 오픈AI의 재무적 지속 가능성 검토 필요성 AI 산업은 디스플레이와 달리 여러 요소가 얽혀 있어 밴더 파이낸싱의 의미가 크므로, 오픈AI가 과연 돈을 벌 수 있을지 면밀히 상상해 봐야 한다. 2. 오픈AI의 흑자 전환을 위한 매출 목표와 핵심 수익원 분석 흑자 전환을 위한 매출 목표 설정 오픈AI는 5년 뒤 현재보다 매출이 10배 이상 증가해야 한다. 올해 목표 매출은 130억 달러이며, 적자는 약 150억 달러가 예상된다. 현재 시가총액은 5,000억 달러 수준으로, 사람들이 이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믿고 돈을 대주고 얼라이언스를 맺고 있다. 매출이 130억 달러에서 1,000억 달러 수준이 되면 흑자로 전환되는 구조가 그럴싸해야 현재의 동력이 지속될 수 있다. 130억 달러가 1,500억 달러가 되는 것이 목표이며, 핵심은 여전히 챗GPT이다. 챗GPT 유료 가입자 전환율의 중요성 챗GPT의 무료 사용자 수는 일주일에 8억 명에 달하며, 이들이 얼마나 유료로 가입하느냐가 중요하다. 구글의 제미나이 사용자(4억 5천만 명) 등을 포함하면 약 15억 명의 인구가 이미 무료로 AI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현재 챗GPT의 80억 달러 매출은 약 500만 명의 유료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추정된다. 8억~10억 명의 무료 사용자가 얼마나 유료 가입자로 변할 수 있는지가 가장 큰 요소이며, 이는 5년 뒤에도 전체 매출의 50%~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타 수익원 및 신규 서비스 월마트와의 협력: 월마트의 이커머스 비즈니스에 챗GPT를 적용하여 결제 및 상품 구매를 할 수 있게 하는 비즈니스도 중요하다. 광고 및 일반적인 확산(쉽시 일반)도 중요하지만, 예측하기 쉽지 않다. 소라 2 (Sora 2) 출시: 챗GPT 외에 최근 영상과 음성까지 지원하는 ...
정리 (by ai)
2025.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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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다래
2025.11.26

ㅋㅋㅋㅋㅋㅋ아니 이대로 올리셔도 작성하신 글이라고 생각할듯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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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몬
2025.11.26

잘 읽었습니다 ㅋㅋㅋ 근데 어떻게 하면 저렇게 학습시킬 수 있나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