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 Lee 님 블로그를 보고 재밌어보여서 찾아봤습니다.
https://blog.naver.com/james_lee_advisors/224223332881
저는 국내 소형주에 투자할 때는 꼭 임직원 평점을 보는 편인데요, 우호적인 리포트와 달리 직원들의 평가는 신랄하기 그지없네요.
비슷한 방식으로 투자했던 $토모큐브 는 블라인드 평점이 무려 4.5점입니다 하핫


James Lee 님 블로그를 보고 재밌어보여서 찾아봤습니다.
https://blog.naver.com/james_lee_advisors/224223332881
저는 국내 소형주에 투자할 때는 꼭 임직원 평점을 보는 편인데요, 우호적인 리포트와 달리 직원들의 평가는 신랄하기 그지없네요.
비슷한 방식으로 투자했던 $토모큐브 는 블라인드 평점이 무려 4.5점입니다 하핫


토모큐브 볼때마다 참 ㄷㄷ하네요... 2020년인가 옛날에 학회에서 제품 설명 듣던게 엊그제 같은데..

직원리뷰는 너무 낮으면, 직원들의 업무효율이나 인력수급이 문제가 생기지않나? 싶고, 너무 높으면 자본을 비효율적으로 쓰고 있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ㅋㅋ 적당한게 좋은것 같습니다~

블라인드 평점 저도 잘 보는편인데요. 기업의 규모가 클 수록 소위 댓글알바도 있는것으로 사료됩니다.
적어도 토모큐브는 알바는 아닌것 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