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가치 투자의 세계관 (적정 가격 매기기2) 매주 일요일 이 포스터를 스스로 읽어보자
생각의 서재책을 읽고 스스로 정리해보기

가치 투자의 세계관 (적정 가격 매기기2) 매주 일요일 이 포스터를 스스로 읽어보자

avatar
생각하는마이콜
2024.11.21조회수 4회
avatar
생각하는마이콜
구독자 13명구독중 15명
스스로 습득한 생각을 서술하여 서재에 보관하기 위한 블로그

<거인의 어깨 - 가치평가라는 환상>


절대적으로 얼마의 가격이 적절한가에 대한 감을 잡지 못하고 손쉬운 방안으로 상대적/역사적 지표만을 보다 보면 함정에 빠질 수 있다.


  • PER

    trailing PER(작년 한해 기준, 현재 시총 대비 PER), TTM PER(가장 최근 분기 넣은 기준), foward PER(올 한해 예상으로), 12MF PER(앞으로 12개월 기준)

  • PBR

    PBR에 대한 적절한 해석은 이 회사와 동일한 순자산을 갖추는데 필요한 비용이 향후에 얼마나 큰 부가가치를 줄 것이냐

    > > 투자원금 대비 프리미엄

    PBR의 주가와의 연관성 >> ROE 와 합쳐져 강력한 방법론

  • 배당수익률

    안정적인 현금흐름 + 배당을 줄 수 있는 경영진(주주를 향한 의지)

    성장성 제약 의지. 이중과세의 문제

  • EV/EBITDA

    EV(enterprise value) = 주식의 시장가치 + 부채의 시장가치 >> 기업이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가

    EBITDA(Earning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mortization) 영업이익(EBIT) + 감가상각,감모상각

    감가상각비는 대부분 이유가 있어서 발생. EBIT로만 설명할 수 없을 때 쓰는 것.


흔히, 세간에서 자산가치, 수익가치, 성장 가치가 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나, 자산 가치는 하방이 되지 못하고 수익 가치와 성장가치는 따로 생각할 수 없다. 어떻게 커서 미래의 현금흐름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가 중요한 것이다.

따라서, 자산가치가 얼마 수익가치가 얼마 하는 계산보다는 회사가 어떻게 지금까지의 무능함을 뛰어넘으려고 노력하는지가 훨씬 중요하다.


'벨류 트랩'에 빠지는 건 회사의 '가치 파괴 활동'을 간과했기 때문일 수 있다.


주식의 가치는 기업이 앞으로 평생 벌어들일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책을 읽고 스스로 정리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글

가치 투자의 세계관 (적정 가격 매기기) 매주 일요일 이 포스터를 스스로 읽어보자

주식의 가치는 기업이 앞으로 평생 벌어들일 돈에서 무언가를 차감한 값이다. - 거인의 어깨(2) 이러한 주식의 가치가 저평가 되어 있을 때, 매력적인 투자가 되는 것 --> '비효율성'을 찾는 과정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가치를 어느정도 평가할 수 있어야 어느 선에서 매수/매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평가가 될 것입니다. 최근에 읽었던 책 (거인의 어깨, 한국형 가치투자)를 보고 간단한 적정가치 측정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두 책을 읽으면서 결국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은 끝에서 만나는 느낌입니다. 중요한 것이 똑같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한 권씩 정리해보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도 많이 들어가 있을 것이라 틀린 부분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 DCF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겠으나, 한국형 가치투자에서 PER, PEG도 제시한다. 사실 무엇이 되었든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것은 가치를 평가하는 도구이지 방법이 아닙니다. 오히려 책을 읽을수록...
책을 읽고 스스로 정리해보기
2024. 11. 19
0
0
6

가치 투자의 세계관 (기초, 기업 분석) 매주 일요일 이 포스터를 스스로 읽어보자.

나는 로우리스크, 미디엄 리턴을 하기 위해 투자하는 것임을 잊지 말자. 이것이 시간과 결합되면 눈두덩이를 만든다. < 투자를 하면서 반드시 가져야 할 우위 3가지> 1) 확률의 우위 2) 자본의 우위 3) 절제의 우위 가치투자의 세계관(VCU, value cinematic universe)의 원칙 - '한국형 가치투자' 중에서 장기적 낙관론 자본주의는 필연적으로 따르는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 혹은 탐욕과 공포로 인해 사이클의 요동. 그러나 자본주의는 스스로를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는 경험적 사실. 가치 투자는 기업을 믿고 투자하는 투자자이다. 회의주의 낙관적이라고 무비판적이어서 안된다는 것은 아니다. 회의주의를 가장 집중적으로 발휘할 때는 새로운 종목을 분석할때 비판적 사고, 분석을 통과한 투자 아이디어만이 독립적인 사고, 합리적인 결정으로 갈 수 있다. 시장의 능멸 " 주식시장은 능멸의 대가다." Mr.market --> 조울증 환자.. 조울증 환자는 우울증 부터 조증 증상이 있을 때까지 다양하다. 조증 증상을 보이면, 도망쳐라. --> 역발상 투자를 생각해봐라. cf) 그렇다면, 지금이 코스피의 괜찮은 종목들을 줍줍할 수 있을 때인가..? 시장보다 종목 기업의 소유권 가치를 스스로 계산해볼줄 알아야한다. (물론, 애널리스트 등을 참고해야하겠지만^^) 내가 가치를 계산하거나 납득할 수 있어야, 그것이 근거(유일한 빤스)가 된다. 장기투자 주가가 언제 오를지 정확히 알 수 없다. 조울증 환자 상대하려면 천천히 기다려라. 장기간의 시계열에서 움직여야 한다. 훌륭한 경영자라 판단되면, 시간을 줘라. like 히딩크 cf) 무지성 장기투자가 아니다. '철저한 기업분석 혹은 경영자 분석'은 해야한다. 순환론적 사고 유동성 사이클, 경기사이클, 심리사이클이 온다. 하락하다가도 돌아올 때가 있다. Mr. market은 이 세가지의 사이클에 따라 안 좋아질때가 있고, 좋을 때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자. cf)심리는 종말론을 외치지만, 장기적 낙관론을 생각하자. 확률론적 사고 확률의 우위를 여러겹 겹쳐, '안전마진'을 만들자. 교집합적 사고와 더불어 확률 높은 배팅의 '분산 투자' 교집합적 사고 가성비를 따지자. 좋은비즈니스 모델, 탁월한 경영자, 평균 이하의 가격, 안정적인 재무구조 등 <가치 투자의 프로세스> 개별 기업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수행하자 내가 완벽하게 그 기업 분석을 할 수 없다. 애널리스트 글도 읽어보고, 우선 나만의 발표자료를 만들어보자. 주가가 내가 생각한 가치의 밴드와 비교하여 매력적인 가격에 있는지를 확인하자. 리서치는 평소에 하고 주가가 빠질 때 산다. < 기업의 분석> - 내가 앞으로 기업 분석을 할 때 점검해볼 요소들.. >> valley AI의 오토파일럿도 이용해보자. 주식의 사업의 일부이다. 주식을 경주마와 비교하면 경주마의 품종 : 비즈니스 모델 말의 성장 잠재력 :...
책을 읽고 스스로 정리해보기
2024. 11. 14
4
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