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투자의 세계관 (적정 가격 매기기2) 매주 일요일 이 포스터를 스스로 읽어보자




<거인의 어깨 - 가치평가라는 환상>
절대적으로 얼마의 가격이 적절한가에 대한 감을 잡지 못하고 손쉬운 방안으로 상대적/역사적 지표만을 보다 보면 함정에 빠질 수 있다.
PER
trailing PER(작년 한해 기준, 현재 시총 대비 PER), TTM PER(가장 최근 분기 넣은 기준), foward PER(올 한해 예상으로), 12MF PER(앞으로 12개월 기준)
PBR
PBR에 대한 적절한 해석은 이 회사와 동일한 순자산을 갖추는데 필요한 비용이 향후에 얼마나 큰 부가가치를 줄 것이냐
> > 투자원금 대비 프리미엄
PBR의 주가와의 연관성 >> ROE 와 합쳐져 강력한 방법론
배당수익률
안정적인 현금흐름 + 배당을 줄 수 있는 경영진(주주를 향한 의지)
성장성 제약 의지. 이중과세의 문제
EV/EBITDA
EV(enterprise value) = 주식의 시장가치 + 부채의 시장가치 >> 기업이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가
EBITDA(Earning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mortization) 영업이익(EBIT) + 감가상각,감모상각
감가상각비는 대부분 이유가 있어서 발생. EBIT로만 설명할 수 없을 때 쓰는 것.
흔히, 세간에서 자산가치, 수익가치, 성장 가치가 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나, 자산 가치는 하방이 되지 못하고 수익 가치와 성장가치는 따로 생각할 수 없다. 어떻게 커서 미래의 현금흐름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가 중요한 것이다.
따라서, 자산가치가 얼마 수익가치가 얼마 하는 계산보다는 회사가 어떻게 지금까지의 무능함을 뛰어넘으려고 노력하는지가 훨씬 중요하다.
'벨류 트랩'에 빠지는 건 회사의 '가치 파괴 활동'을 간과했기 때문일 수 있다.
주식의 가치는 기업이 앞으로 평생 벌어들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