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으로 지명되면서, 전에 아재님께서 트럼프가 파월을 압박하는 게 과연 정말로 금리를 내리고 싶어해서일까?라는 의문의 글을 남기신 게 생각남.(찾아보니 안보임) 나도 그런 생각이 들었었기에 공감을 했었는데, 최근 달러 약세에 대한 옹호 발언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런 기분이 듬. 정말로 자신이 말하는 것처럼 기준금리 1%대, 더 많은 유동성을 위해서는 케빈 해싯을 지명했을텐데.. 트럼프가 weaker dollar, 즉 보다 약한 달러를 원했다지만, debasement trade라 불릴만큼 달러가 많이 약해졌고, 그만큼 금 가격 상승에 대해 개의치 않아 하는 모습이었는데 케빈 워시의 지명이 어떻게 보면 혼맥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달러의 지위, 신인도도 생각하지 않겠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듬. 그리고 케빈 워시는 인플레에 대해 불편한 입장을 내비친 매파적 인물로써 중간 선거를 앞두고 실물 경제를 부양하기 위한? 물가를 잡기 위한 전략이지 않을까 싶기도.. 지켜보자

잼민쥬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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