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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쥬의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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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쥬
2026.02.01

이번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으로 지명되면서, 전에 아재님께서 트럼프가 파월을 압박하는 게 과연 정말로 금리를 내리고 싶어해서일까?라는 의문의 글을 남기신 게 생각남.(찾아보니 안보임) 나도 그런 생각이 들었었기에 공감을 했었는데, 최근 달러 약세에 대한 옹호 발언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런 기분이 듬. 정말로 자신이 말하는 것처럼 기준금리 1%대, 더 많은 유동성을 위해서는 케빈 해싯을 지명했을텐데.. 트럼프가 weaker dollar, 즉 보다 약한 달러를 원했다지만, debasement trade라 불릴만큼 달러가 많이 약해졌고, 그만큼 금 가격 상승에 대해 개의치 않아 하는 모습이었는데 케빈 워시의 지명이 어떻게 보면 혼맥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달러의 지위, 신인도도 생각하지 않겠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듬. 그리고 케빈 워시는 인플레에 대해 불편한 입장을 내비친 매파적 인물로써 중간 선거를 앞두고 실물 경제를 부양하기 위한? 물가를 잡기 위한 전략이지 않을까 싶기도.. 지켜보자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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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쥬
작성자
2026.02.01

지금 필요한 건 더 많은 개입이 아니라 복원이다. 대부분의 시간 동안은 옆에 물러나 있고 정말 비상 상황일 때만 들어오는 기관으로 되돌리는 것이다. (6개월 전 케빈 워시가 밝힌 연준에 대한 의견) 최근의 이 워딩만 봐도 작은 정부, 시장의 원칙을 고수하려는 듯해 보임. 그러나 중국이 올라오고, 중간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어떤 전략을 보일지는 흠.. 모르겠넹.. 그래서 결론은 과한 예측은 투자 성과에 좋지 않을 것 같음

(수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