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글이네요. 작년 가을에 포니닷에이아이 북경사무실에 방문해서 설명도 듣고 자율주행차도 시승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후로 몇 번의 미팅이 있었는데, 그 사이 외부투자도 더 유치하고 솔루션도 점차 발견시켜나가더라구요. 전체 시장파이를 독차지하진 못하더라도 어느정도는 괜찮을 것 같아서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유의미하게 본 것은 기존 양산차에 자사 솔루션 탑재 및 개발 역량/경험, 개발차 단계에서의 협업 프로젝트들, 중국 내 규제기관들과의 네트워크, 마지막으로 인재풀이었습니다. 10년 정도 지켜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티거맨
2026.01.04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