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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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항상있어, 되려 차고 넘치니 조급할 필요 없어.
남들이 쥐고 놓고 싶지 않는 대상을 찾자.
맛있는 김치도, 달달한 수익도 시간이 준다.
송곳을 점점 더 날카롭게, 하지만 내가 찔리지 않도록.
1000개의 유니버스 종목을 만들고 그 안에서 자유로워 지기

윌리엄 오닐의 CANSLIM에 관심이 많습니다. CANSLIM에서 I에 해당하는 내용이 Institutional Sponsorship 으로 기관 투자자의 매수가 늘어나는 종목에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국내시장에서 외국인, 기관, 개인의 수급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서 KRX 데이터를 매일 모아서 DB화하는 동시에, 순매수, 순매도 데이터를 뽑아 보고 있습니다.
아직 feature를 뽑아낸 데이터들이 아니라 RAW 데이터 이지만 크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눈에 보이는 특징이 느껴져서 메모를 남겨봅니다.
각 시트의 마지막 칼럼은 '상승률'로 상승률이 클수록 진한 빨간색으로, 하락률이 클수록 진한 파란색으로 표현했습니다.
24.08.28 기관 / 외국인 / 개인 순매수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