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blog.naver.com/kimcharger/224035463075
김찰저님이 블로그에 반도체 기판, 소재 관련 글을 쓰셔서 읽어보았다.
'이그전'에서 언급하길 현재 반도체 수요와 업황을 봤을때 가능한 시나리오는
1 매출 추정치 상향, 2 반도체 이익률 급등, 3 대규모 장비 투자.
어떻게든 늘어나는 반도체 수요를 해결해야하는 싸이클이 도래했다는 얘기.
지난 반도체 싸이클에서 기판과 소재 회사들이 보여준 영업이익 성장률을 보면, (그리고 이번에도 유사하거나 더 큰 싸이클이 온다고 가정한다면) 싸보인다.
이전에 어디에 초점을 맞춰서 읽어야할지 몰랐었던 리포트들을 보면, 싸보인다는 '의견'으로 보였는데,
'초수익 성장주 투자'를 연휴 중에 보다가 읽은 블로그 글을 접하니 지금은 회사들이 싸보인다.
'초수익 성장주 투자' 중
영업이익 증가율이 상승할 때 비교적 이른 시기에 주도주를 파악하고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모든 투자자가 해야 하는 영업이익에 대한 세 가지 기본적인 질문으로 이어진다. 영엽이익은 얼마인가? 얼마나 오래 영업이익을 낼 수 있는가? 얼마나 확실하게 영업이익을 낼 수 있는가? 수익성, 지속 가능성, 시인성은 주가를 움직이는 가장 영향력 있는 요소다.
PEG는 PER 멀티플을 내년의 주당손이익 예상 증가율로 나눠서 계산한다. 이를테면, PER이 20배이고 주당순이익 증가율이 40퍼센트라면 PEG는 0.5 이다 (20 / 40) 이는 해당 주식이 주당순이익 증가율의 절반 가격에 거래되고 있음을 뜻한다. 이론적으로 PEG값이 1보다 낮으면 주식이 저평가 되었다고 보고, PEG가 1보다 높으면 고평가 되었다고 본다.
반도체 회사들을 계속 관심있게 관찰해야겠다. 싸이클이 길다면 되려 조급할 필요는 없다.
3분기 실적시즌에 나오는 리포트들을 관심있게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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