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 당연한 얘기를 길게 해본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뭐든 충분히 잘해보고 싶다.
1. 언어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이유
최근 미국에 사는 (영어가 더 편한) 사촌들이 한국에 몇번 와서 얘기를 할 자리들이 있었다. 와도 할수 있는 얘기가 한정적이다.
나는 영어로 내 얘기를 충분히 못하고, 사촌들을 한국어로 표현하고 싶은 것을 편하게 표현 못한다.
(내가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이 중력 방향인데..)
더불어 나의 삶이 바뀌면서도 몇가지 이유로 언어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지고 있다.
첫째, 투자를 하며 한국 시장이 좁다는 것을 경험 중이다.(한국 시장이 안좋다는 얘기가 아니라, 난이도가 높다. 잘하면 한국 시장도 충분히 좋은 시장이지..) 기업의 경쟁력과 종목 선택의 폭에서 해외 시장과 너무 큰 차이를 느낀다.
근데 나는 대부분의 자산을 한국 기업을 보유, 매매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한국 주식을 공부하는데 쓰고 있다.
이런 이유는 정보의 접근성 문제인데, 해외 주식 정보가 없는 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