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1월] BofA Fund Manager Survey

[25년 11월] BofA Fund Manager Sur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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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2025.11.19조회수 38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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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관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는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달보다 더 높아져 과거 고점 레벨까지 도달했죠. 11월은 미국증시 지수가 상승을 멈추고 하락을 지속한 시기였는데, 기관 투자자들의 투심은 계속 좋아졌다... 그렇다면 미국 증시가 아닌 곳에서 성과가 좋았었겠구나...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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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관투자자들의 현금 보유율은 역대 최고 수준으로 낮은 3.7%입니다 (전월 3.8%). 그러니 뭔가를 사서 들고 있다는 거고, 투자심리가 좋아졌다는 말은 사서 성과를 내었다는 것이죠. 11월 한 달은 AI 내러티브에 묶인 종목들이 부진했으니 M7을 위시한 테크 섹터 외의 비중을 실어두었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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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자산군 및 섹터 로테이션을 보면 헬스케어, 채권, 필수소비재... 의 비중을 크게 늘렸습니다. 반면, 테크, 경기민감, 유틸리티 등 기존에 강세를 보인 AI 내러티브에 묶인 섹터의 비중은 상당히 줄어들었죠. 미국의 비중을 줄였다고 나와있으니, AI 내러티브 섹터에서의 매도량이 헬스케어 등 새로운 섹터의 매수량보다 더 많았다고 유추할 수 있겠습니다.


이외에도 10월 결과와 비교해 보면 의미있는 변화들이 있는데...


  1. 10월에 엄청나게 몰렸던 EM에서 다시 상당 규모의 유출 발생 → 아시아 증시 부진

  2. 10월까지만 해도 USD에서 엄청난 유출이 있었는데, 11월에는 순식간에 반전 → Debasement 후퇴


시장을 지배하던 내러티브들... AI와 debasement가 계속해서 약화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죠. 여전히 개인 투자자들은 여기에 몰입하고 있구요. 다음 내용들을 살펴보아도 이런 맥락을 짚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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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CAPEX 지출이 과다하다고 응답한 이들이 약 5개월 간 계속해서 빠르게 늘어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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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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