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FOMC에서의 금리인하 결정은 박빙으로 맞붙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좌측에서 보다시피 반반으로 갈려있죠. 이렇게 보면 12월 인하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해도, 우측을 보면 26년에는 FOMC 구성 멤버가 더 비둘기적이라는 사실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만에 하나 12월에 기준금리 인하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1월의 인하 확률은 훨씬 높아진다고 볼 수 있겠네요.
재미있는 점은... 12월이든, 1월이든 시장은 둘 중 1회 인하의 가능성을 가장 높게 보고 있습니다.
12월 인하 확률을 높게 볼수록, 1월 동결 확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만에 하나, 26년 더 비둘기적인 FOMC가 1월에도 기준금리를 인하한다... 이 경우에는 위험자산의 강한 반등을 촉발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