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컴버블은 과연 무지성 버블이었을까? 1994년부터 PC에 의한 노동 생산성은 실제로 빠르게 상승했음. 인터넷의 확산으로 네트워크로 연결된 PC의 생산성 향상은 계속되며 1999년까지 생산성 향상이 관찰되었음.
반면, LLM 도래 이후 AI에 의한 생산성 향상에 대한 기대가 하늘을 찌르는 현재는 어떤가? 초록 형광펜을 보면... 생산성은 오히려 하락하는 중. AI에 의한 생산성 향상이 언제 현실이 될지 모르는데도, 증시 밸류에이션은 이미 닷컴버블에 육박하고 있음.
이렇게 보면... 오히려 닷컴버블 당시 시장이 현재보다 더 이성적으로 보이지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