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얼마나 주변에 사람이 없으면...

베센트, 백악관과 행정부 겸직?
- 차기 연준 의장으로 하마평이 오르내리고 있는 해셋은 현재 NEC 위원장으로 재임 중
- NEC 위원장
- 재무장관인 베센트에게 이 자리를 겸임시키겠다는 것으로, 이렇게 되면 베센트는 백악관 참모로서 정책 의제를 설정하고 이를 직접 재무장관으로서 집행할 수 있음
- 이렇게 되면 복잡한 관료주의 시스템을 건너뛰면서 트럼프-베센트가 정책을 즉각적으로 추진할 수 있음. 트럼프의 말 한 마디가 바로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음
- 아울러 해셋의 역할을 바톤 터치하는 것으로, 재무부-연준의 동기화도 강해질 전망
- 트럼프노믹스의 고속도로가 개통된다는 뜻
- 이미 베센트는 IRS 청장 대행도 겸임하고 있고,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도 NSA를 겸임하고 있는 상태
- 일각에서는 소수 이너서클의 독주 속에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무너지면서 정책 검증 과정이 생략될 수 있다고 우려
- 백악관은 아직 추측일 뿐이라고 선을 그은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