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 이후, 유로, 엔, 위안 모두 강세를 보이며 달러가 고개를 숙였음. 예외는 원. 주요 통화가 강세를 보이는데 원만 유독 약세를 이어가는 중.
11월 20일 이후, 원의 나홀로 약세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지수는 상승. 외국인은 순매도 2조, 개인은 순매도 4조. 오직 기관 (특히, 금투) 만이 7조 순매수하며 상승을 홀로 견인.
그 동안 높은 환율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은 환헷지해가면서 적극적으로 반도체 IDM을 매수했지만 현재는 비중을 줄이고 있음.
코스피... 위태로워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