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이후 주식형 펀드로는 지속적으로 급격하게 자금이 몰렸음.
같은 기간, 채권형 펀드는 9월부터 증가세가 둔화되고 11월부터는 급격하게 감소함.
같은 기간, MMF 역시 9월부터 감소하고, 이후 레벨이 낮아진 수준을 유지함.
같은 기간, 달러-원 환율은 급격한 상승 = 원화 유출 > 유입.
따라서, 적어도 9월 이후로는 외국으로부터의 새로운 자금 유입이 멈춘 상태로 내부에서 순환만 일어나고 있다는 추론 가능. 이 역시 신규자금 유입없이 상승한 9월 이후의 코스피 랠리를 불안하게 볼 수 있다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