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에도 EWY로의 대규모 자금 유입 발생. EWY 누적 유입 추이를 보면 이제 역대급 고점에 도달. 여기서 더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의심스러운 레벨.
결국, 관건은 달러-원 환율. 1420~1480원이 이전 단계에서 외국인이 환 헷지에서 환 리스크 감수로 전략을 전환했던 구간. 당시에는 정책수단이 많이 남아있는 상태였고, 환 헷지를 해둔 상태였기에 단기적인 상단이 닫혀있다면 헷지에서 리스크 감수로의 이전...이라는 판단이 가능했지만,
정책 수단이 상당히 소진되고, EWY 비중을 늘려 환 리스크를 떠안게 된 지금은 대응이 매우 다를 수 있지 않을까? 1420~1480의 중간은 1450원. 현재 환율은 1450을 향한 상승채널을 형성하며 올라오고 있는데...
앞으로 1450라인이 돌파될 것이냐, 횡보할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