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CEO 마트 버커버그가 '개인용 초지능'이란 제목의 편지를 공유했습니다.
그가 인재를 모으면서 만들려고 하는 '초지능'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간략하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개인용 초지능"
지난 몇 달 동안 우리 AI 시스템이 스스로를 향상시키는 모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그 발전 속도가 느리지만 부인할 수 없습니다. 초지능 개발이 이제 눈앞에 있습니다.
앞으로 몇 년간 AI는 우리가 가진 모든 기존 시스템을 개선하고, 오늘날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것들의 창조와 발견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하지만 초지능을 어디에 활용할지는 여전히 열린 질문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이것이 인류를 위한 새로운 시대가 될 것이지만, 다른 면에서는 역사적인 흐름의 연속일 뿐입니다. 불과 200년 전만 해도 90%의 사람들은 생존을 위해 음식을 재배하는 농부였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점점 더 많은 인류가 최소한의 생계유지보다 자신이 선택한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매 단계마다 사람들은 새로운 생산성을 이용해,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더 많은 성과를 이루었고, 과학과 건강의 한계를 넓히는 동시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