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벨과 욜로.




일과 삶의 밸런스를 마추기. 한 번 살다가는 인생.
한 이야기를 만들어보자.
나는 오버타임을 잘 하지 않는다. 술먹는것과 게임을 좋아하고 인스타그램어블 장소를 주말마다 찾아가서 차든 음식이든 먹고 즐기며 나의 인생을 즐기고 있다.
일하러 가면 뭔가 의욕도 없고 나는 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못했나 생각든다. 사장이나 꼰대들의 눈치를 보는 것도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흡연실에서 담배를 한 대 피며 오늘도 복권번호를 마쳐본다. '....닝기리 꽝이네 또' 짜증나니까 마치고 치맥이나 하러가야겠다.
아...으.... 어제 치맥에 간단히 노래만 부르려고 한게 2차 3차까지 달렸다. 알람이 아니였다면 아마 오늘 일어나지도 못했을 것이다. 대충 이 닦고 고양이 세수만 하고 출근한다. 아... 너무 피곤하다. 다시 눕고싶다.... 아니지 일해야 돈벌지... 늘 가던 커피숍에 들러 늘 마시던 아아 한 잔 들고 일하러 간다.
드뎌 금요일 저녁이 되었다. 오늘 밤부터 일요일까지 약속 꽈~~~악 차있다. 얏호 가자~!!!!!!!! 오늘은 소맥에 삼겹부터 시작이다.
아 배부르고 얼큰히 취했다. 사장과 꼰대들의 사이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좋다. 나에겐 아직 토요일과 일요일이 남아 있기에 오늘은 실컷 더 달려야 겠다. 2차...3차.....
아 일어나보니 다행이 내 집이다. 아... 전화가 오고 있었구나. 전화 벨이 알람처럼 내 귀에 계속 들리고 있었다. 아 전화받다가 내가
먼저 죽겠다ㅎ... 어제 얼마나 마신거지?
📞📞📞📞홍길동📞📞📞📞
길동이가 전화를 몇통째 하고 있구나. "여보세요~"
"야이 색히야 머한다고 이제 전화받냐?"
아 그렇구나 오늘 길동이랑 영화보고 맛집 가기로 했지? 대충 씻고 나가야겠다.
길동이랑 스벅에서 만나서 아아 한 잔씪 마시고 있다. 지난주 있었던 일들을 길동이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꼰대들의 호박씨를 시원하게 깐다. 아 이럴때는 묶은 체중이 빠지는거 같은 느낌이 든다. 역시 호박씨는 신나게 까줘야 된다니까~.
영화와 팝콘은 치맥의 조합과 같다. 탄산음료와 팝콘은 영화를 더욱 재밌... 아니지 영화는 팝콘과 탄산음료를 더 맛있게... 모르겠다 뭐가 맞는거지? 아무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