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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록
RRP는 하한에 도달했고 사실상 3월부터 진짜 긴축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풍부한 지급준비금 체제에서 금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유동성의 유입 그 자체이다. 그리고 3월부터 유동성 유입이 멈추고 유동성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무늬만 긴축이었던 시기가 끝나고 진짜 긴축이 4개월 전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지금의 조정이 심상치 않아 보인다. 특별한 계기 없이 올라올 것 같지는 않다. 분명 무언가를 건드리고 유동성 위기가 터져서 연준이든 재무부든 뭔가 조치를 취해야만 올라올 수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 .
올해 하반기는 TGA를 소진시키면서 유동성을 유입해줄 것이라고...

시장의 '느낌'이 달라졌습니다. ^^ 좋은 글 갬사합니다.

현재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듯하네요. 성지글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