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유튜브를 봤었는데 해당 유튜브에서 본 내용을 보고 인상깊은 점이 있어 공유하기로 하였다.
한국의 학생이 수학을 엄청 잘하고, 국어를 못한다면 한국의 학부모들은 애 성적을 올리기 위해 국어학원에 보낸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 학원도 잘 없긴 하지만 수학을 더 시킨다고 한다.
나 역시도 이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국어학원을 보내는 것에 대하여 이상함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곰곰히 다시 생각을 해보니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성적을 맞추기 위해 억지로 잘하거나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해야한다는 것 이었다. 이는 해당 시간에 자신이 소질이 있거나 재능이 있는 일을 할 시간을 줄이게 된다. 즉, 한 분야의 Specialist가 나타나기 어렵다는 것이다. 반면, Generalist들은 양산하는 구조이다.
난 미국에 ...

https://youtu.be/bAcrIaNqM5Y?si=_7ZrPRwUEjjEdQfE
미국인들의 공부에 궁금하신 분들께 밋돌세 영상 한 편 추천드립니다.
각 국가별 친구들과 같이 공부를 해보면 정말 큰 차이가 느껴집니다. (feat. 조별과제)
미국 친구들은 굉장히 자유로운 자세로 공부하지만, 성적은 또 잘 나옵니다. 무엇보다 개인 간 경쟁보다는 협력의 결과를 더 중시하는 분위기입니다. (아싸는 살아남기 어려운 구조)
인도 학생들 함께 공부해보면 개인 능력치를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치열한 경쟁과 비협조적인 분위기를 강하게 느끼게 됩니다
중국 학생들 여럿이 모여 함께 움직이는, 일종의 집단 학습 문화룰 경험할 수 있습니다
브라질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면...사랑이 생깁니다 😍
결국 각 국가별로 환경적인 요인으로 시스템이 다를 뿐, 어느 한 쪽이 우월하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별로 다른 교육 방식이 서로 다른 유형의 인재와 회사를 만들어낼 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