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어깨 1권 [1주차]




[11월 8일] 독서 스터티를 하며 진행한 내용입니다. '위클리 퀘스트로 인해 정리했던 내용을 올려봅니다'
1 주차 (1장 주식, 이 특이한 자산 / 2장 창의성과 정직함)
단지 투자 기간만 늘렸을 뿐인데, 투자 기간이 더 짧을 때에 비해서 주식 배분 비율이 더 높음에도 불구하고 변동성이 더 줄어들면서도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45p
*인플레이션은 경제성장에 필요하며, 주식이 우상향하는 이유이기도 하다.(현재 주가가 5만원인 기업이 5년후에도 5만원이라면? 주식수도 동일하고, 매출액도 동일하다면, 이 기업을 가치가 하락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 5년전 5만원과 현재의 5만원의 화폐가치로도 차이가 나기에 주식의 금액이 같다면 예전보다 현재 더 싼가격에 나와있는 샘이다. 반대로 이야기한다면, 물가상승분 만큼 주가는 변동이 되어야 한다. 또한 물가상승분만큼의 늘어난 유동성이 시장에 유입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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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식의 수익률이 대체로 채권을 능가하는지는 '기업들이 수익을 유보하고 이 유보된 수익으로 더 많은 수익과 배당금을 창출하기 때문이다' 수익을 유보해서 재투자함으로써 복리 효과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가장 중요하고도 새로운 요점이다. 55p
"복리는 투자를 하는 이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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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 ROE ÷ 요구수익률'는 어디에 나오는 내용인가요?

GPT에게 PBR과 ROE의 상관관계에 대한 질문에서 얻었던 답변이었습니다. 정확한 정보가 아닐 수도 있어서 검증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어떤 블로그에서는 PBR = ROE * PER 로 나와있는 경우도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per의 역수가 요구수익률?로 생각해봐야 하는 부분인데 좀 더 찾아보고 정립이 필요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