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4월~현재까지 복기>
코스피와 미국장 모두 올타임하이를 갱신하며 불을 뿜어대고 있다. 상승을 온전히 만끽하지 못하는 기분이다. 이럴때일수록 FOMO를 다잡기 위해 지난 굵직한 판단들에 대한 논리들을 다시 들여다보자.
25년 5월말 레버리지(TSLL, PTIR) 전량 익절
25년 6월초 숏헷지(UVIX, SQQQ) 첫 매수
25년 6월 중순 코스피 비중 확대
25년 7월 두산에너빌리티 전량익절
25년 7월말 SMR 전량익절 및 Intel 손절
25년 8월 PLTR 물량 절반 익절
25년 7월말~8월말 UVIX 대량 추가매수
25년 9월초 단기조정 확률 축소 및 분할매수로 대응 다짐
4월 관세빔을 맞고 시장에 큰 충격이 왔다. 다행히도 이 위기 속에서 남은 현금을 TSLL, PTIR에 모두 베팅했고 5월말 전량익절하여 단기간에 매우 큰 수익을 얻었다. 투자인생에서 이렇게 큰 확정수익을 단기간에 낸 기억이 없었기에 반작용으로 적절한 조정에 무게를 두게 되었던 것 같다. 상반기에 충분한 수익을 거뒀으니 하반기에는 공격보단 방어에 치중하자고 결정했었다. 매크로적으로도 관세 리스크가 해결되지 않은 미국 시장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