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금리인상기 vs 금리인하기
2022년부터 2023년 9월 까지는 기준금리의 인상 시기였습니다.
(자료 출처 Valley AI)

폭발하는 인플레로 인해 연준은 매우 빠른 속도로 기준 금리를 인상했고
2022년 1월 1%던 미국 2년물 금리는 2022년 10월, 단 10개월 만에 4.5%에 도달
동기간 1.5%던 미국 10년물 금리는 2022년 10월 4%에 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연준은 2022년 6월 부터 QT를 진행하며 시장에 과도하게 풀린 유동성을 회수하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미국 M2도 감소하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Core 물가지수는 2022년 9~10월을 정점으로 현재는 Sticky하지만 지속적으로 하락 추세입니다.
저 당시엔 2023년에 미국 경제가 버티지 못할 것이고 침체가 올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인 상황이었습니다
나스닥 7000 8000 얘기하던 분위기가 아직 생생합니다.
정리해보면 당시 2022년에는 인플레이션이 어디까지 오를지 시장이 두려움에 떨고 동시에 기준금리의 전망치는 계속 높아지던 시기였습니다. 심지어 단기간에 기준금리를 매우 크게 올림과 동시에 채권 금리의 폭발적인 상승
QT로 유동성도 흡수되니 경제가 버티지 못할 것이라 보는게 당연한 시각이였죠
하지만 지금은 반대로 기준금리 인하와 상승하는 M2, QT또한 올해 이내로 종료될꺼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2022년과는 다른 상황입니다.
*시장은 인플레가 Peak를 찍고 하락하기 시작한 2022년 10월이 바닥이었습니다.
+내용추가 2023~2024 침체가 오지 않았던 부분은 바이든 정부의 재정적인 역할도 컸습니다
SVB사태도 큰 위기로 번지기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