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산업: 송명섭의 "반도체 주가는 왜 실적과 반대로 갈까?" 요약

유리멘탈
2024.12.21조회수 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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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노력하고 공부하는 J입니다.


반도체는 성숙산업, 범용제품산업, 자본집약적 산업, 싸이클 산업, 업황 변동이 큰 산업
메모리 반도체의 범용성으로 인해 원가절감이 중요하며, 이는 높은 자본지출로 이어짐
반도체 주가는 실적에 연동되지 않고 경기순환에 연동됨
호황기에 이익이 증가하면 자본지출이 증가하고, 이는 공급 과잉으로 이어져 결국 불황을 초래
불황기에는 이익 감소로 자본지출이 줄어들어 공급 부족이 발생하고, 이는 다시 호황으로 이어짐
경기선행지표 모니터링:
글로벌 유동성 증감률
미국 ISM 제조업 지수
중국 신용 자극지수
PBR 활용:
역사적 PBR을 참고하여 매수와 매도 시점을 결정
예: SK하이닉스의 경우 PBR 0.8~1.0 구간에서 분할매수
장기적 관점:
단기적 주가 전망보다 장기적인 투자 원칙에 집중
삼성전자와 TSMC의 파운드리 경쟁:
현재 TSMC가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2나노 공정에서 삼성전자의 GAA 기술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
반도체 주가는 실적보다는 경기순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 따라서 투자자들은 경기선행지표를 주시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PBR 등의 지표를 활용하여 투자 결정을 내려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