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캐시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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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고 현실적인 아저씨
https://www.valley.town/community/free/post/67c29edd676b9cf8a8e36c28
글을 읽고 작성하는 내 자신의 기준을 세워가는 과정에 대한 기록
처음 오라클 챌린지 티켓을 모으고 참여하는 만큼 나의 분석능력을 평가하고 기준점을 세워가야할 것 같아 본격적으로 티켓을 사용하기 전 작성하는 기준 글
120개가 넘어가는 분석글을 다 읽을 수는 없지만 제출된 작품이 결국 수상권에 들어갈 수 있을지 없을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판단함.
티켓을 모으기 위해 점수를 매기는 과정에서는 꼼꼼히 읽어보면서 점수를 매겨놓을 수 있지만, 평가하지 못한 작품들 중 선별을 어떻게 할지 고민
단순히 분량이 많다는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은 평가력을 낮추는 요인이 되어 배제함.
결론은, 예선에서 점수를 매겼던 작품에서는 90점 이상의 작품에 대해 서랍에 넣고
점수를 매기지 ...

https://blog.valley.town/@gloria/post/67c29bd1681320f1f8be95f7 다음 글 작성시 참고. 결국 내 글은 다른사람을 '설득'해야하는 글임을 잊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