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막스, 다시 ‘버블’을 논하다: 2025년 시장에 보내는 경고

하워드 막스, 다시 ‘버블’을 논하다: 2025년 시장에 보내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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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진적우상향
2025.01.10조회수 1회

하워드 막스, 다시 ‘버블’을 논하다: 2025년 시장에 보내는 경고

25년 전 닷컴 버블을 날카롭게 분석했던 하워드 막스가 이번 메모에서 다시 한번 ‘버블’ 가능성을 점검합니다. 2025년 현재 주식 시장, 특히 AI 중심의 ‘Magnificent Seven’(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의 과열 가능성과 투자자 심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합니다.

1. ‘지금도 버블인가?’ Magnificent Seven과 과열의 징후
• 시가총액 편중: Magnificent Seven이 S&P 500의 30% 이상을 차지하며 2000년 닷컴 버블 당시를 넘어서는 비중을 기록.
• 미국 비중: 글로벌 주식시장에서 미국 비중이 70% 이상으로 역사적 고점.
• 심리적 요소: 지나친 낙관론, FOMO(소외 공포), 그리고 “아무리 비싸도 된다”는 심리가 곳곳에서 발견됩니다.

2. 버블의 특징: 심리적 과열

버블은 단순한 가격 문제를 넘어 다음과 같은 심리를 동반합니다:
• 지나친 흥분: 실패 가능성에 대한 무관심.
• FOMO: 소외될까 두려워 무작정 참여.
• ‘No pr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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