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9 미 증시 동향: 강보합 마감
미 증시는 전일 휴장을 마치고 혼조세로 출발했으나, 장 막판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보합 마감했다.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과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인해 달러가 강세를 보였고,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시장은 초반 조정을 받았다. 특히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인 반면, 13F 보고서에서 주요 기관들이 대형 기술주 지분을 축소한 사실이 확인되며 관련 종목들이 하락했다. 하지만 마감 직전 M7(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마존, 알파벳, 메타, 테슬라, 엔비디아)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다우 +0.02%
나스닥 +0.07%
S&P500 +0.24%
러셀2000 +0.4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8%
주요 변화 요인: 지정학적 리스크, 연준 위원 발언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유럽 배제된 미국-러시아 중심 논의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협상이 지속되고 있으나, 유럽과 우크라이나가 협상에서 제외되며 종전 가능성이 불투명해졌다. 지난 주말 사우디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