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상승 마감, 팔란티어 급락·국방 예산 감축 우려
미국 증시 동향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으나 상승 폭은 제한적이었다.
다우 +0.2%, S&P500 +0.2%, 나스닥 +0.1%
엔비디아 -0.1%, 테슬라 +1.8%, 팔란티어 -10.1%
미국 10년물 금리 4.53%, 달러 인덱스 107.1pt, 달러/원 1,441.0원
FOMC 의사록은 예상된 수준이었으며, 시장의 변동성을 크게 유발하지 않았다.
그러나 팔란티어가 10% 이상 급락한 것이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었다.
AI 소프트웨어 섹터의 성장 스토리는 유지되었지만
내부자 매도 소식과 더불어 트럼프 정부가 향후 5년간 국방 예산을 매년 8%씩 줄일 가능성이 악재로 작용
국방 예산 감축은 의회 승인이 필요한 사안이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이 트럼프의 구상대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