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경기 둔화 신호와 신종 코로나 공포에 급락
미국 증시는 경기 둔화 우려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소식이 겹치면서 급락했다. 2월 서비스업 PMI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위축되며 경제 성장 둔화 신호를 보였고, 소비자 심리지수도 악화되면서 소비 둔화 우려가 커졌다. 여기에 중국 연구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발견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시장 불안 심리가 가중됐다. 반도체, 전기차 등 기술주가 하락을 주도하며 주요 지수는 일제히 약세를 기록했다.
📉 주요 지수 등락률
• 다우존스 -1.69%
• 나스닥 -2.20%
• S&P500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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