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이익 동향(2월 4주차): 글로벌 모멘텀 둔화 속 한국 시장 변화
이번 주 글로벌 증시는 선진국과 신흥국 모두 이익 모멘텀이 둔화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히, 한국과 미국의 실적 하향 조정 폭이 컸던 반면, 대만·일본·독일은 상대적으로 강한 실적 개선을 보였습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실적 하향 속도가 둔화되며, 일부 업종이 반등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필수소비재, 방산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긍정적인 흐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반면, 통신, 화학, 조선, 2차전지, 소프트웨어 등 일부 업종은 실적 전망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 1. 글로벌 이익 모멘텀 변화 (MSCI 기준, 12MF EPS 기준)
✅ 전 세계 EPS 변화율(1M): -0.7%
선진국(DM): -0.6%
신흥국(EM): -0.8%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대만 (+0.5%)
일본 (+0.4%)
독일 (+0.2%)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한국 (-3.1%)
미국 (-1.0%)
홍콩 (-0.6%)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DM+EM):
금융 (+0.3%)
헬스케어 (+0.6%, EM 중심)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DM+EM):
소재 (-3.5%)
산업재 (-1.3%)
필수소비재 (-1.0%)
IT (-0.9%)
💡 투자 포인트:
대만·일본·독일 기업 실적 개선
금융·헬스케어 업종 강세
IT·소재·산업재·필수소비재 실적 둔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