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반등 속 글로벌 원자재·환율 움직임은?
한국 증시가 MSCI 기준으로 1.5% 상승하며 강세 흐름을 보였다. 같은 기간 신흥국 지수도 0.32% 오르며 전반적인 투자심리 회복이 감지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러셀2000 지수 역시 각각 0.28%, 0.02% 상승 전환에 성공했고, 다우 운송지수도 0.22% 상승하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분위기였다. 다만 KOSPI 야간선물은 0.12% 하락 마감해 단기적인 경계심은 여전히 존재함을 보여줬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서울 환시 기준 1,471.90원, 야간 시장에서는 1,471.40원으로 소폭 하락. NDF 1개월물 역시 1,468.60원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한편, 국제 유가는 트럼프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