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엔터 업종, ‘분기 조절기’ 지나 2분기 이후 턴어라운드 가시화

2025년 엔터 업종, ‘분기 조절기’ 지나 2분기 이후 턴어라운드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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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진적우상향
2025.04.17조회수 14회



2025년 엔터 업종, ‘분기 조절기’ 지나 2분기 이후 턴어라운드 가시화


2025년 1분기 엔터 업종은 예상보다 낮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어닝 쇼크' 보다는 '분기 조절' 국면으로 해석된다. 이는 구조적 비수기와 활동 시점 비공개, 활동 이연 등의 특성 때문으로, 본격적인 실적 회복은 2분기부터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특히 하반기에는 BTS, 블랙핑크 등 슈퍼 IP의 재등장과 중국 시장 재개방, 굿즈 리레이팅 기대가 맞물리며 산업 전반의 상향 모멘텀이 예상된다.


① 단기 실적은 부진하나, 구조적 하락 아님

  • 엔터 5개사(하이브, SM, JYP, YG, 디어유)의 1Q25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28% 하회했으나, 이는 ‘어닝 쇼크’보다 '비정기적 활동 스케줄 조정'으로 해석 가능.

  • 대부분 회사가 2분기부터 주요 아티스트의 앨범·공연 활동 확대 예정이며, 이연 매출 회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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