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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1 미 증시 — 애플의 강한 반등, 오라클의 재무 리스크로 엇갈린 기술주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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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요약
미 증시는 전일 반도체 강세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차별화된 장세를 보임.
아이폰 17 판매 호조 소식에 애플이 급등하며 시장 상승을 주도,
반면 오라클은 재무 부담 우려로 큰 폭 하락.
반도체 장비·AI 관련주는 견조한 흐름을 유지.
(다우 +0.46%, 나스닥 +0.92%, S&P500 +0.78%, 러셀2000 +0.4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8%)
🍎
애플 (AAPL +3.94%) — 아이폰 17 판매 호조
미국·중국에서 아이폰 17이 16 대비 첫 10일 판매량이 14% 상회 했다는 보고에 강세.
하드웨어 성능 향상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동일한 점이 소비자 수요를 자극.
시장조사업체 Counterpoint 는 “고성능 + 가격 동결 효과”를 소비심리 촉진의 핵심으로 분석.
로프 캐피탈은 목표주가를 226달러 → 315달러로 상향.
→ 하드웨어 강화 + 서비스 매출 증가 기대 반영된 급등.
☁️
대형 기술주 — 실적 기대감 확대
MS (+0.63%) : Defender 보안 서비스 확장으로 차세대 수익원 평가 유입.
알파벳 (+1.27%) : 웨이모 조사 이슈에도 AI · 클라우드 협력 확대 기대로 상승.
메타 (+2.13%), 넷플릭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