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진적우상향
구독자 166명구독중 4명

📈 11/13 미 증시: 대형 기술주 흔들렸지만, 연준발 ‘유동성 기대’가 시장을 지탱한 하루
11월 13일(수) 미국 증시는 AMD(+9%)의 강력한 실적 개선 기대로 상승 출발했으나,
리사 수 CEO의 발언이 AI 수익화 논란을 다시 자극하면서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약세 전환.
그러나 장중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가 ‘자산 매입 재개’ 가능성을 언급,
시장에 강력한 유동성 공급 기대가 퍼지며 지수는 혼조지만 견조하게 마감했다.
(다우 +0.68%, 나스닥 -0.26%, S&P500 +0.06%, 러셀2000 -0.3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47%)
⸻
🚀 변화 요인: ‘AI 자본지출 논란’ vs ‘유동성 기대’
1️⃣ AMD의 메시지: “AI 성장은 강력하지만, 투자가 더 필요하다”
리사 수 CEO가 언급한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음:
• AI 성장의 병목은 ‘컴퓨팅 부족’
• 이를 해결하려면 기업들이 막대한 선제 투자(capex) 를 지속해야 함
• 수요는 빵빵하지만, 누가 이 비용을 감당하느냐가 경쟁력의 핵심
•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용 주기는 4년 → 5~6년으로 연장 가능, 감가상각 부담 완화
→ 시장은 이 발언을 두 가지로 해석
1. 긍정: AI 투자는 구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