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작은 지혜] #3. CoC(Circle of Competence), Sustainable enlargement !!!




● [세상을 보는 작은 지혜] #3 <CoC(Circle of Competence), Sustainable enlargement !!!>
부제 : 人生, 钱[qián], Frame 그리고 사색(Thinking)
1) "人生과 Time의 재해석"을 시작으로 "Active 시간 활용의 Power"에 의해 '능력범위'가 증강됨을 "복리" 결과의 수치로 지난 회차에서 확인했으니, 이번에는 CoC(Circle of Competence:능력범위)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면 좋을 듯합니다.
2) CoC의 출발점으로, '자신이 알지 못하는 정도를 진솔하게 깨닫고 인지하는 것'을 강조한 Charlie Munger(1924.1~2023.11:99세亡,워렌버핏 영혼의 단짝,위대한 투자자&독서가) 가르침 만한 것은 없을 듯하며, Socrates(BC 470년 경~BC 399년:71세亡) 가로사되 "너 자신을 알라"에도 맥(脈)이 잘 닿아 있으며,
삶을 '살아내면서' 자신의 습성, 가치관, 지식수준, 지혜수준을 날(raw) 값으로 (더하거나 빼는 것 없이) 제대로 인식하고, 자신의 다른 부분이 아닌 틀린 부분은 유연하게 받아들여서 보완해나가는 것은 대단한 경쟁력이라고, Learning Machine의 총아였던 Munger는 일생 동안 기회가 될 때마다 다양한 강연에서 강조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러한 삶의 자세는 인생의 모든 영역 예컨대 개인적 유대관계 뿐만아니라 조직 생활에서도 으뜸으로 필요한 능력임을 뼈저리게 깨달아 오고 있으며, 주변의 사람들과 친분을 맺거나 상하관계를 유지해 나갈 때에도 당사자의 이러한 삶의 자세 여부를 관찰하고 평가해서 관계(친분/대면대면/손절) 맺음을 결정할 때에도 반드시 검증해야 할 잣대로 활용해도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