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 2025.0420




트럼프의 약점(채권)이 노출되었고, 무역상대국은 물론이고 미국 내부에서도 물가와 침체 우려로 반감이 폭증하는 분위기. 거기에 파월의 똥고집까지 트럼프를 궁지에 몰아넣었다. 중국은 무시 장기전 전략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EU는 물론이고 일본과 같은 동맹국 마저 미국에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
중국에 대한 트럼프의 반응이 나올 때가 이미 지난 것 같은데 이번 주말은 비교적 조용히 지나고 있다. 고민이 깊을 것이다. 다음 주가 분수령이 될 것 같은데, 더 큰 도발 혹은 유화적인 제스쳐를 보일 가능성 중 하나를 꼽으라면? 자존심이 걸린 싸움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진다. 그럴 경우 공멸의 길 밖에 없다. 트럼프가 과연 자존심과 관종끼를 누를 수 있을까? 너무 쎄게 나갔다.
관세 협상 90일 유예 : 6월 말 까지는 국가별 협상모드 예상 - 매우 빡빡한 일정 (중국 별도 협상)
10% 기본 보편관세 적용 : 결국 이것이 트럼프의 진심일 것.
필연적으로 물가 영향 (물가지수 관찰)
그러나, 결코 아이폰 가격이 크게 상승하도록 내버려 두지는 않을 것 : AAPL 투자 기회
Brent Oil Futures : $70 이하 유지 --> 시장은 여전히 침체를 예상하고 있다.
유가 하락은 트럼프가 원하는 바로 그것.
그렇다면 우크라이나, 중동 휴전은 관심 없어지는겨? 대충 그런 분위기 ㅋㅋ
10년물 국채 수익률 : 소폭 하락, 4.3% (3월 수준에서 유지)
TLT : 소폭 상승, $88 근처
트럼프 채권 수요처 발굴 프로잭트 개시 예상 : 연준 (파월 해임 압력?), 은행 (SLR 규제완화), 스테이블코인 ... 아니면 동맹국에게 강매
장기채 매도 기회가 올까? : 보유중인 장기채와 TLT는 기회가 오면 즉시 매도
달러 약세가 빠르게 진행 중 : 투자금 탈출 영향 (장기채 수익률 상승 ...)
결과는 트럼프가 원하는 방향이긴 하지만, 이런 방식은 아닐 것
여튼 나는 기회가 오면 미국으로 달러 송금
중국 환율조작국 지정 메뉴가 아직 나오지 않았음 : 조만간 중국과 환율 전쟁 펼칠 듯 (단, 채권 수요처 발굴이 먼저 이루어진 다음이 아닐까?)
S&P 500 : 현재 5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