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LLEY_forhe_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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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야근이 잦아져서 일만 하느라 체력이 많이 소진되고있다.
월간거장에서 리루 영상을 볼때 찰리멍거가 리루가 버크셔 해서웨이 후계자건을 거절한 일에 대해서 리루같은 사람은
다른사람의 일을 하는 에이전트보다는 스스로의 일을 하는게 더 적합한 사람일거다 라는 말을 한게 이전부터 뇌리에 박혔다.
나도 리루처럼 나만의 일을 하고 싶은데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다.
기업분석이라던가 가치투자, 혹은 성공한 스타트업의 사례집이나 사업에 대한 도움을 주는 책을 읽으면 낫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이 있는데, 어떻게 실행해야할지 체력이 부족해서 시작하기 힘들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