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장 즐기기
우리는 항상 버블장에서 고민을 합니다 팔아야 할까 사야할까
그런데 전 솔직히 버핏처럼 다 현금화 하는것도
버리햄처럼 숏을 치는것도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시장이 과열될수록 비중을 점진적으로 낮춰가면서
마지막 꺽였을때 한대 맞더라도 그렇게 가야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
애초에 저는 슬리피지를 신경쓸 정도의 자금을 운용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관망해야할까? 라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지금 해야할일 버블이란걸 인식하기 언젠가 꺼질거란거 생각하기
그러고 시장에 참여하기 과열될수록 변동성이 개속 커질테니 비중은 개속 줄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