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올라가니 슬슬 숏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거 같다.
나는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주식시장이 올라갈때 숏을 잡는건
가장 미련한짓이라고 생각한다.
코스피 인버스 ETF를 적립식으로 모와간다는 미친소리를 들었다.
음의 복리 효과를 알고 적립식으로 사는걸까
버블장의 마지막 연료는 항상 숏터들의 숏이고
숏터들이 숏스퀴징을 낼수록 시장은 괴멸적으로 올라간다.
특히나 한국은 더더욱 심하다 개인투자자가 70%의 거래량을 차지하고 있는 시장에서
이미 에코프로때 해외 대형 펀드들도 엄청난 손실을 봤다고 알고 있다.
하물며 만약 하이닉스 삼성전자 3분기 가이던스가 괴멸적으로 나온다면
노무라 증권에서 제시한 400만닉스 60만전자는 진짜 갈수도 있다.
단순 계산으로도 둘다 시총 2조달러를 돌파하는 미친 상황이며
이는 메타 아람코 테슬라 시총을 넘기는 정신나간 상황이지만 가능할수도 있다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