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에 대한 나의 철학
나는 처음 투자를 할때 그저 돈을 벌기 위해 시작했다.
그러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무슨 의미가 있을까? 솔직히 처음에 든 생각은 누군가 평생 모와온 돈을 약탈하는거 아닌가?
하지만 내가 내린 결론은 다르다.
투자자는 어떤 사람인가? 발전에 있어서 효율적인 자본을 배치시켜 주는 사람이다.
정치인들은 사후편향적이다.
어떤 정책에 있어서 지표를 확인하고 대응할뿐 솔직히 경제에 무지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하지만 투자자는 다르다.
투자자는 꿈과 희망에 돈을 대주는 자들이다.
경제가 과열될땐 브레이크를 밟아주는 자들이며
때때로 세상에 경고를 해주는 자들이기도 하다.
우리가 하는 일이란 그런것들이다.
세상에 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만들어서
사람들의 삶을 더욱더 윤택하게 만드는일
그렇기에 나는 현명한 투자자들이 많아졋으면 좋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