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권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프네요.
좌우를 떠나 너무 양극단으로 가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친미라고 욕먹어가면서 FTA 체결시키던 노무현 전 대통령
통일은 대박이라고 외치던 박근혜 전 대통령
그래도 나름 옛날엔 서로 타협한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뭔가 한국이 점점 돌이킬수 없는 강으로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씁쓸합니다.
서로 하나를 뺏으려 하기 보단 서로 하나씩 양보하면 결과는 같은데
서로 행복한 그런 세상을 만들수 있을텐데 그런 세상이 오길 기원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