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을 보는 재미난 포인트
과연 왜 이 시점에서 원달러 환율이 폭등했을까?
간단하다 최근 한은 총재가 강력한 매파의지를 보여주는 동결을 선택했다.
이 발언은 시장에겐 이렇게 들린다.
더 이상 미국과 금리차를 유지할 여력이 없다
근데 당장 금리가 올라간건 아니다.
즉 구조는 똑같은데 발언이 트리거가 되서 올라간것
이번달 한달은 환율 때문에 엄청나게 피곤한 한달이 될거 같다.
물론 imf때 처럼 외환위기? 라는건 불가능 하다고 생각한다.
한국은 그 정도로 수준 낮은 나라도 아니다.
다만 이 문제는 사모신용이랑 비슷한거다.
개속 해서 질척거리면서 발목을 잡을만한 요소이며
문제는 그 와중에 수출 기업 실적들은 개속 미친듯이 찍힐거다.
문제는 이 실적이 환율빨이라는게 큰 문제겟지만
그럼 여기서 고민해봐야 하는 점은 환율로 인한 가격적 메리트가 없어도
그 제품을 살만한 이유가 있는가? 이게 키워드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