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라면 모든 ai 인프라 주식에서 손을 떼야할 때
솔직히 전력이던 반도체 냉각이던 통신이던
물론 저는 조정을 주다가 한번쯤 더 슈팅을 줄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그건 당연히 트레이더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률이 너무 적은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it버블때 통신주 골드러쉬때 곡갱이 이런 논리 입니다.
물론 단기간 폭락이라 반등은 충분히 나올수 있다고 생각하고 몇달 조정 주다가
다시 갈수도 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그런식의 버티기 논리로 시장에 참여하다가
마지막 하락장에서 모든걸 잃을거란게 문제죠
솔직히 기대 수익률이 너무 적습니다. 닉스가 반등해서 진짜 400만원 가도 여기서 고작해봐야
100%가 최대라는건데 갈거 같지도 않지만 어차피 기다리면 다른 종목 나옵니다.
지금은 생존을 고민해야 할 시기지 절대 자산을 불리겠다고 덤벼들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반등은 줄수 있으나 그 반등도 현금들고 대기하던 트레이더들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