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역발상으로
최근에 한국 주식시장 반도체 소부장 주식들이 엄청나게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간단합니다.
환율이 여기서 올라봐야 얼마나 가겠나? 어차피 연기금 자금이랑 금리로 대응할거구
외환위기가 올수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기업들 달러 보유금이 엄청 많을텐데
구조적으로 원화가 약세지만 분명히 환율이 크게 상승하면 대응을 충분히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수입을 해와서 닉스 삼전한테 팔고 있는 소부장 기업들 입장에선
환율이 해결된다면 충분히 실적이 잘 나올수 있는 상황
이런 내러티브가 발동해서 저는 소부장들이 최근에 시장에서 강세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반도체 호황인건 당연히 깔려있는 내러티브고
그 동안 소부장이 너무 눌렸엇는데 최근엔 수급이 강하게 들어오면서
다 신고가를 뚫어주는 모습을 보며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