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할때는 항상 균형잡힌 시각으로
저는 주식을 할땐 항상 균형잡힌 시각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애드 세이코타라는 미국의 시스템 트레이딩 창시자가 했던 말이 있습니다.
누구나 시장에서 원하는걸 얻는다.
폭락론자들이 있고 폭등론자들이 있습니다.
저는 미래를 맞추고 정답을 맞추는데엔 별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관심이 있는건 돈을 벌어 더 큰 자금을 운용하는것
큰 자금을 운용하면 할수록 취할수 있는 전략이 다양해지고 난이도도 높아지기에
트레이더로써도 투자자로써도 더욱 높은 성취를 얻기 위해 하는것 뿐입니다.
그런데 주식시장에 있다보면 어떤 논리에 매몰된 사람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학자병에 걸렸거나 도박중독자 같은 행보를 보이는 사람들입니다.
본인의 매매나 투자가 돈을 벌려고 하는건지 도파민을 얻으려고 하는건지
미래를 맞추려고 하는건지 한번씩 점검 해보는건 상당히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