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퀘스트 : 수소

동이의덕왕
2025.02.02조회수 11회

동이의덕왕
구독자 362명구독중 3명
이세계에 환생한
삼국지의 진정한 덕왕은
지혜와 덕을 베풀고자
오늘도 수련에 매진한다
투자자산운용사, 금융투자분석사
https://blog.naver.com/virtueking


스텔라와 함께 수소에 대해 2편에 걸쳐 공부했다.
일단 나중에 제대로 다시 공부하여 글을 쓸테지만 간략히 생각나는 것만 정리해보면
자동차보다 큰 시설과 설비 (철강, 암모니아 생산, 트럭 등)에 수소가 더 유리하다.
마치 고정비 이후 영업레버리지가 적용되듯 커질 수록 유리하다.
일론 머스크 왈:
수소는 밀도가 낮으며 전기분해 등 시설비로 인해 단가가 비싸다
지금 상황에서는 전기배터리를 이길 수 없다.
스텔라 왈:
보조금 등으로 규모의 경제를 이뤄야 수소경제가 커질 수 있다.
자동차를 예를 들자면 현재 TCO(Total Cost of Ownership : 총 보유비용) 으로 보면
전기차가 수소차보다 훨씬 비싸다
현재 그레이 수소 / 부생수소(?) 등 탄소를 많이 배출하며 생산되는 수소가
95%이상이고 블루와 그린수소는 아주 소량인데 이는 시간이 가며 가격다운이 이뤄지며 생산량도 커질 것이다.
그렇다면 이 것은 시간문제라는 이야기
하지만 수소생산 프로세스가 가진 한계와 장단점을 분명히 알아야
자동차산업인지, 큰 장치산업인지 구분할 수 있다.
꾸준히 공부해볼만한 산업이다.
Saul(?) Energy Map도 굉장히 신선했고
Vox라는 유투브 사이트도 구독하게 되었다. 세상에 구독자가 1200만이나 된다.

지식을 잘 다듬어서 글을 써보자.
위클리 퀘스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