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전체적인 시장분위기가 후반전에 접어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현물이 아닌 선물시장에 제법 오래 있으면서 진짜 별의별 미쳐버리는 이바닥을 경험하면서 딱 하나 느낀게 있다면...
갈놈은 끝까지가고 어 여기가 아닌가??? 싶으면 더가고 설마가 사람잡는다고 여기가 변곡이야하면 더가는 시장이 되었습니다. 어설프게 숏을 친다거나 시장 주도주에 반하는 종목을 가지고 있다면 재미를 못보거나 계좌가 널뛰기를 하는 장세를 본다는 겁니다. 소위 선수들의 영역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제 회사분위기도 어딜가나 이야깃거리에 주식이야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하락론?말하면 큰일나죠... 삼전하닉만오르니 이건 잘못된거야 하며 fomo가 생겨도 못들어가는 분들도 제법계시는것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