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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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백입니당
개발을 완료하고 영업을 하는 도중 뜻밖에 일이 발생했다. 메일을 확인 후 전화를 하셔서, 함께 협업을 진행하고 싶다고 하셨다. 하지만, 이야기를 진행하였지만 우리가 무슨 서비스를 하는지도 이해를 못 하셨고 계속 같이 하자고 하셨다.. 부산 사나이의 긍지가 느껴지긴 했다. 명령조가 있으시기도 하고 의리도 느껴지시고 살면서 느껴보지 못 한 새로운 데이터가 들어온 느낌이었다. 내 데이터 베이스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 서비스를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이번에 무료로 진행을 해보시고 만족하신다면 향후에 결제를 하셔도 되고 다음 축제 때 또 써보라고 하셨지만, 서로 돕고 사는거라서 돈이 얼마가 되든 진행을 하신다고 하셨다.
물론 우리는 손해를 보는 것이 없어서 계약서, 서비스 등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