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아재 멘토링 Week1 부랴부랴 하느냐
글로벌 매크로 실전편 듣고 있는데
저만 하품 나오는거 아니죠? ㅠㅠ
경제학과 나왔는데 예전에 경제사 강의 듣던 생각이...
들으면서 이게 주식투자랑 뭔 상관이 있는데...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래도 평균 수명 100세에 앞으로 투자 인생 길텐데 투자의 기본기를 다진다는 느낌으로 열심히 들어야겠습니다!

월가아재 멘토링 Week1 부랴부랴 하느냐
글로벌 매크로 실전편 듣고 있는데
저만 하품 나오는거 아니죠? ㅠㅠ
경제학과 나왔는데 예전에 경제사 강의 듣던 생각이...
들으면서 이게 주식투자랑 뭔 상관이 있는데...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래도 평균 수명 100세에 앞으로 투자 인생 길텐데 투자의 기본기를 다진다는 느낌으로 열심히 들어야겠습니다!

저도 경제학과 졸업했는데 하품이 나왔습니다 ㅋㅋㅋ

저는 엄청 재미나게 들었는데..
이미 잘 아는 분들이라 그런가 보네요

다까먹었습니다 ㅠ

저는 처음 듣는 내용이라 흥미진진하게 들었는데 ㅋㅋㅋ 하품 나오는 내용이었다니 부럽습니다(?)!!

경제학과 나온 분들의 컨센은 "이미 이 게임 해본거 같아요" 군요 ㅎㅎ 저도 완전 다른 전공이라 재밌게 들었거든요

아재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멘토링 Week 1에서
" 역설적으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경제사상사는 고리타분한 역사 이야기라고 외면하기 때문에 이를 잘 공부해서 베센트-트럼프-워시로 이어지는 긴장을 읽어내는 것 자체가 비대칭적인 확률적 우위가 됩니다. 우리는 2강에서 합리적 기대를 다루면서, 시장 참여자들이 이미 알고 있는 정보는 가격에 선반영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거꾸로, 모두가 '고리타분하다'며 거들떠보지 않는 영역일수록 가격에 덜 반영되어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연준의 다음 금리 결정은 수천 명의 애널리스트가 분 단위로 선반영하지만, '지금 재무장관이 어떤 사상사의 계보를 잇는 사람이고, 그래서 그가 어떤 정책 레버를 당길 가능성이 높은가'는 의외로 비어 있는 영역입니다. 엣지란 남들이 등한시하는 정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