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ell short position(개인적 생각 및 기술적 분석)
아재님 최근 시황 일주에 매우 공감을 했다.
그냥 나의 어설픈 생각에도...
-시장을 먹여살릴 동력은 AI 외에는 보이지 않는다. (테슬라도 넣는다고 해도 넒게 보면 AI로)
-결과적으로 생각보다 SQQQ로 재미를 못보고 Loss cut만 당했다.
>>어떻게 보면 너무 일찍? 진입한 느낌도; 단순 전고점까지 갈만한 시장의 밸류에이션에대한 정당성을 찾아 볼수 없었다. (P/E ratio 21을 상회하는게 말이 되는가? 하지만 이게 바로 주식시장이다)
하지만 최근 상승장은 개인 및 CTA 들어 올린 즉, 기관 참여가 없어서 언제든지 고꾸라질수 있다는 생각(=탐욕;남들이 울때 나는 웃어야지라는 욕심을 넘어서는 탐욕)이 강해서 진입했지만 역시 숏은 아무도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