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 크립토 시장에서부터 투자(=투기)라는 것을 시작하였습니다.
본업에 바쁘게 살다가 24년부터 본격적인 투자생활(크립토불장때)을 시작했다가 수익과 손실을 맛봤습니다. 지나고 보니 한국, 미국에서 부동산 매매도 해보고 주식, 크립토, 선물 등등 여러가지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하긴 했더라구요. 사업도 그렇지만 일단 지르고 행동하는 성격입니다.
결론적으로는 다행히 수익 중이지만,
투자에 대한 공부가 부족했기에 큰 수익을 지키지 못했고,
손실 구간에서 정신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 않나 싶습니다 .
26년부터는 본격적이고 진지한 투자 공부를 시작해보고자 밸리AI 에 가입했어요.
앞으로 10년 20년 30년 꾸준히 해나가고 싶어 시작해봅니다.


